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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축구팀이 광운대학교 전에서 영 대 일로 패했습니다.

 

지난 6일 용인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배 FA컵 1라운드 광운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영패를 당했습니다.

전, 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후,

연장 전반 14분에 광운대 전성찬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됐습니다.

 

홍익대학교 팀의 김종필 감독은

패배에 대해 감독으로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한편,

상대팀의 페널티킥에 대해선

고의성이 없었는데 선언돼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본교 축구팀은 오는 11일 수원월드컵 보조 경기장에서

U리그 경기를 갖게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