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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 개 경기를 시작으로 새내기 체육대회가 개막됐습니다.

 

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 경기에서

 신소재 화학공학과가 경제학부에 2대0으로 이겼고,

농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전자전기공학부가 법과대학에

경제학부가 건설도시공학에

각각 27대 3과 17대 9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축구는 전, 후반 25분으로

농구 경기는 2쿼터 15분 경기로 진행됐으며

각 경기의 심판진은 동아리 일레븐 킥스와

점프에서 맡았습니다.

 

한편 오늘은 축구와 농구 두 경기 씩이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