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와 영상으로 빚어낸 청년정신, 그리고 홍익정신
교육방송국장 사범대학 교수 김태식
홍익대학교 교육방송국은 '노력하는 방송 젊음의 소리' 라는 지표 아래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1973년 개국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온 꾸준한 역사적 성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홍익대학교 교육방송국은 지속적인 변화와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시도를 본연의 자세로 삼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대학방송국으로서의 신선한 모색을 무엇보다 중시해 왔으며,
진정한 홍익정신의 실천자로서 적극적인 의지와 실천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작금의 역사는 산업화 시대를 넘어서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 교육방송국의 역할과 기능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교내외의 기대와 요구도 점차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홍익대학교 교육방송국은 단일지상문화의 중심축으로서
그 책임을 절감하고 각종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갱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설의 점진적 개선은 물론이고 국원들의 정서적 기능적 능력을 신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홍익대학교 교육방송국의 이러한 노력과 성과는 대학 내의 문화뿐만 아니라
동시성을 지닌 인류문화의 흐름 속에서 분명하고 또렷한 성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항상 기대와 관심으로 지켜 봐주십시오.
이곳을 찾아 주신 여러분과 함께 하는 홍익대학교 교육방송국으로서 정진하는 모습을 지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